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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빛과 음악이 흐르는 금천폭포공원으로 오세요”
배포일 2025-08-07
담당부서 공원녹지과
조회수 121
연락처 02-2627-1659

“빛과 음악이 흐르는 금천폭포공원으로 오세요”

- 금천폭포공원 야간문화 프로그램 운영 -

 

  -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운영  

  - “경관 조명, 다양한 공연… 여름밤 정취와 감성 물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금천폭포공원에서 야간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금천폭포공원 야간문화 프로그램은 ‘빛과 음악이 흐르는 밤’을 주제로, 주민들에게 색다른 야간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금천폭포공원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기획됐다. 

 

 이에 따라 공원은 △빛이 흐르는 산책길인 정원구역 △여름밤을 밝게 담아낸 보름달구역 △나무 사이로 흐르는 여름밤의 빛을 즐길 수 있는 나무구역 △반딧불이 조명 등 다양한 조명을 설치한 폭포구역 △여름밤을 적시는 감성 공간인 공연구역 등 5개 주제에 따른 구역으로 구성된다. 

 

 각 공간에 맞추어 특색 있는 조명 등이 배치돼 방문객들은 산책을 하면서 각기 다른 분위기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특히 공연구역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와 9시, 30분씩 하루 두 차례 감성적인 야외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9일에는 록 기반의 감성밴드 ‘마이 베리 엔드(My Very End)’가, △16일에는 보컬과 통기타 2인조로 구성된 어쿠스틱 밴드 ‘자오선’이, △23일에는 보컬, 기타,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재즈밴드 ‘윤익형 트리오’가, △30일에는 성악을 전공한 두 명의 예술가 ‘더 오에스티(theOST‧이승훈&이혜림)’이 공연할 예정이다. 다만 비가 오면 공연은 일요일로 연기되어 운영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야간 프로그램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 폭포공원의 가치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여름밤의 정취와 감성을 나누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공원녹지과(☏02-2627-165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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