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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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동우시장
마장동과 함께 서울에서 가장 큰 우시장 중의 하나이다. 1970년 무렵 도축장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축산물 도매시장으로 현재 도축장은 폐쇄되었지만 독산동 우시장은 여전히 값싸고 품질좋은 육류를 제공하고 있다. 2026년 1월 우시장 인근에 『독산동우시장 상생센터 그린푸줏간』을 완공하여 악취등 위생문제와 주차난을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청정 우시장, 찾고 싶은 우시장으로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한단계 도약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