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고자「2026년 상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이에 따라 아래와 같이 참여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 반려동물 문화교실 프로그램 개요 >○ 교 육 명 :‘동네방네 Happy하개’(2026년 상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 교육일시 : 2026. 4. 3.(금) / 4. 10.(금) / 4. 17.(금) / 4. 24.(금) 15:00 ~ 18:00 ※ 위 교육일시 중 택1○ 신청기간 : 2026. 3. 16.(월) ~ 3. 30.(월) ※ 선착순 접수 마감○ 교육장소 :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시흥동784-21)(시흥대교 하부)○ 모집인원 : 관내 반려인 60명 및 반려견 60마리 ※ 총 4회차, 회차별15명(15마리)○ 교육내용 :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및 어질리티 교육 등 - 행동교정 교육 : 짖기, 물기, 분리·불안 등과 같은 반려견 문제행동의 원인 파악과 그 교정을 위한 해결책 제시 - 어질리티 교육 : 허들 뛰어넘기, 터널 통과 등 견주와 함께 장애물 코스를 극복하며 신체적·정신적 능력 향상 및 유대감 강화 ※ SBS TV동물농장 김승이 훈련사 특별교육○ 신청방법 : 온라인(폼 링크) 또는 오프라인(지역경제과 방문 또는 전화) 신청○ 신청URL : https://forms.gle/FjoQ25t9vDhzvs9FA○ 문 의 처 : 지역경제과 동물복지팀 ☎ 02-2627-2594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21조 제2항에 따라 2026년 3월 시흥4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개최를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바쁘시더라도 많은 참석 바랍니다. ○ 개 요 - 일시 : 2026. 3. 18.(수) 18:30 - 장소 : 주민센터 3층 회의실 ○ 안 건 -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 정원 조정의 건 - 새재미 마을활력소 앞 평상 설치의 건 - 한울중학교 담장 인근 거리 청소의 건 등 ○ 보 고 - 2025년 사업 대상 정기감사 실시의 건 - 2월 주민자치회 재정현황 보고의 건 - 시4랑 카페 운영 재개 보고의 건 등 ○ 안 내 - 3월 공론장 실시의 건 - 주민참여 예산사업 실시의 건 등 ○ 문 의 : 주민자치회 사무국(☎02)2104-5702~3) ※ 3월 정기회의 당일 금천구청 주민자치팀 주관 청렴교육이 17시 30분부터 동일 장소에서 실시될 예정이오니 위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81조,『서울특별시 금천구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 조례』 제89조 및『서울특별시 도시개발 체비지 관리 조례』제17조 규정에 따라 시유재산(체비지)에 대하여 변상금 부과,체납 및 독촉 고지서를 발송하였으나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이 불가능하여『행정절차법』제14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시송달 공고합니다.
금천구, 2026년 민방위대장 집합교육 실시 - 3월 11~12일 금천구 민방위대장 412명 대상, 소양교육·실기실습 진행 - 2026년(병오년) 민방위 교육 시작…“재난·위기에 대처하는 역량 제고”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민방위대장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2026년(병오년) 민방위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장 집합교육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금천구청 대강당(12층)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권역별로 나누어 운영됐다. 우선 11일에는 가산·독산동 통민방위대장 201명이, 12일에는 시흥동 통민방위대장 185명과 직장·기술대장 26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총 교육 대상은 민방위대장 412명으로, 통민방위대장 386명과 직장·기술대장 26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기본 소양교육과 함께 방독면 착용, 심폐소생술 등 실제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한 실기실습으로 구성했다. 구는 민방위대장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상반기 일반대원 대상 집합교육을 오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실시하며, 사이버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1·2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보충교육까지 이수하지 않은 대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해외여행, 수감 등 교육 유예·면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민방위 집합교육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전국 어디서나 원하는 일정에 이수할 수 있으며, 전국 민방위 교육 일정은 국민재난안전포털(safe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언제 발생할지 모를 재난과 위기에도 의연히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길렀다”라며 “금천구민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민안전과(☏2627-105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최대 40만 원까지 - 금천구 관내 지정 동물병원 10곳에서 이용 가능 - 기초검진, 예방접종 등 반려동물 필수·선택진료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우리 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동물병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 기르는 반려견과 반려묘를 대상으로 기초검진과 예방접종 등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으로 필수진료 등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해 보호자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금천구 소재 지정 동물병원 10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 금나래동물병원 ▲ 금천 24시 K동물의료센터 ▲ 금천종합동물병원 ▲ 노아동물병원 ▲ 더 조은 동물의료센터 ▲ 독산온동물병원 ▲ 은행나무종합동물병원 ▲ 제일종합동물병원 ▲ 쿨펫동물병원 ▲ 허브동물병원 등이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반려견과 반려묘를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다.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연 1회 지원받을 수 있으며, 반려동물은 반드시 신청자 명의로 동물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지원 항목은 필수진료와 선택진료로 구분된다. 필수진료에는 기초 건강검진, 필수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등이 포함되며 마리당 20만 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보호자는 필수 진료의 경우 진찰료 1회당 5천 원(최대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선택진료는 필수진료 과정에서 발견된 질병 치료비 또는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하며 마리당 20만 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지원 금액을 초과하는 비용은 보호자가 부담해야 하며 미용, 영양제 등 단순 처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반려동물과 함께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필요 서류는 신분증 사본, 동물등록증 사본, 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발급된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한부모가족 증명서 등 취약계층 증빙서류 등이다. 구 관계자는 “‘우리 동네 동물병원’은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으로 기초검진, 예방접종 등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본 사업으로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동물복지 수준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02-2627-259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새단장한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데스커 가산점 가구 후원 - 500만 원 상당 가구 후원…노후된 테이블, 의자, 수납 가구 등 교체 - 지역 청년들의 학습‧교류 활동 공간으로 기능 강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가구 업체 데스커 가산점(대표 박종혁)이 지역 청년들의 활동 공간 개선을 위해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에 500만 원 상당의 가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쉼터를 청년 친화적인 학습‧교류 공간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데스커 가산점은 테이블, 의자, 수납 가구 등을 후원해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의 기존 노후 가구를 교체했다. 이에 따라 쉼터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청년들의 학습과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박종혁 데스커 가산점 대표는 “청년들이 새롭게 단장된 쉼터에서 영감을 얻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해 나가는 건강한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 지원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청년정책 정보 제공과 교류 활동,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청년활동 거점 공간이다. 데스커 가산점의 가구 지원으로 청년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모임, 학습, 협업 활동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가구 교체를 통해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가산점 쉼터의 환경이 한층 개선됐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02-2627-2587)나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02-861-059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서서울미술관 개관 연계전시 ‘시간을 훔쳐’ 개최 - 4월 12일까지 금나래갤러리에서 소리, 행위예술 등 결합한 실험적 전시 개최 - 서울시립 미술관과 지역문화재단 협력으로 금천지역 문화예술 확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3월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개관을 기념해 기획전시 ‘시간을 훔쳐’를 금나래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3월 12일 서울 최초의 공공 뉴미디어 미술관인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금천구 독산동에서 개관한다. 서서울미술관은 시작을 알리며 ‘세마(SeMA·Seoul Museum of Art) 퍼포먼스 《호흡》’을 개최한다. 인간과 환경을 미디어로 이해하기 위해 유기적인 운동인 ‘호흡’을 주제로 신체, 사회, 예술의 교차점을 탐구한다. 이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지역 문화재단인 금천문화재단이 협력해 ‘세마 퍼포먼스 《호흡》’ 참여작가인 조승호 작가의 작업 ‘시간을 훔쳐’를 금나래갤러리에서 선보인다. 미술관의 예술 프로그램을 지역 공간으로 연결해 예술 경험을 지역으로 확장하며 의미를 더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번 전시는 음악에서 연주자가 박자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기호인 ‘템포 루바토(tempo rubato)’에서 출발했다. 조 작가는 약 1년 동안 서서울미술관과 금천구 일대에서 동료 예술가들과 협업하며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기록과 소리작업을 전시에 담았다. 전시장에는 과정 중심 행위예술 프로젝트 ‘송 캠프’(2025-2026)의 기록과 함께 소리·미디어 설치 작업이 함께 선보인다. 전시 기간 동안 금나래갤러리는 단순한 공간을 넘어 합주실이자 환대의 장소로 운영된다. 워크숍, 소리·행위예술 작업이 결합된 형식으로 진행돼 관람객에서 새로운 예술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시와 연계해 서서울미술관에서 두 차례 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3월 21일 오후 4시, 3월 25일 오후 7시에 서서울미술관 지하 1층 중정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금나래갤러리에서는 3월 29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객들과 함께 하는 음감회가 펼쳐진다. 금천구민 등 서울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세부 일정은 금천문화재단 혹은 서울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금천구에 서울 최초 공공 뉴미디어 미술관인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들어선 것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동시대 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미술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예술기획팀(☏070-4114-635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공동주택 시설 개선 지원... 참여 단지 모집 - 공동주택 유지관리 및 시설개선에 총 2억 1,200만 원 지원 -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 분야, 소규모 공동주택 우선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에 설치된 공용·복리시설 등의 유지관리 및 시설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주민들의 관리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금천구는 올해 전반적인 재정 여건을 고려해 지원 규모를 조정하고, 총 2억 1,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노후시설 개선 사업과 관리주체가 없어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단지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금액이 결정된다. 지원 대상 사업은 공용시설물 개‧보수, 외벽 보수, 옥상 방수공사 등 공동주택 내 주요 시설개선이다. 아울러 구는 관리사무소가 없어 사업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공동주택을 위해 ‘동행매니저’를 운영한다. 동행매니저가 직접 단지에 방문해 사업 안내와 상담을 제공하고, 신청 서류 작성까지 꼼꼼히 도와주는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 소재의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다. 입주민 5분의 4 이상의 동의를 얻은 소규모 공동주택 대표자와 의무관리단지의 관리주체(관리사무소 또는 입주자대표회의)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을 원하는 단지는 금천구청 주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세부 지원기준과 신청 서류는 금천구청 누리집의 ‘금천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많은 주민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 안전과 주거환경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라며,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주택과(☏02-2627-160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