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감로천서 생태체험과 치유”… 금천구 자연 속 문화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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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 | 2026-09-30 |
| 담당부서 | 문화체육과 |
| 조회수 | 5 |
| 연락처 | 02-2627-1442 |
“감로천서 생태체험과 치유”… 금천구 자연 속 문화산책
- ‘칠(Chill)한 자연에 갑자기 칠해진 문화예술’ 지역의 생태자원 활용 - 숲 체험, 싱잉볼, 러닝∙차 명상, 책 테라피 등 자연 속에서 문화예술 경험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과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감로천에서 오미까지, 자연 속 문화산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칠(Chill)한 자연에 갑자기 칠해진 문화예술’을 콘셉트로 한다. 편안함과 아늑함을 의미하는 단어 ‘칠(Chill)’을 통해 감로천, 오미생태공원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지역 생태자원의 소중함을 새기며 문화예술과 체험 콘텐츠를 더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자연을 단순히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걷기, 달리기, 독서, 명상, 요가, 숲 체험 등 다양한 활동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도록 한다. 우선 구는 10월까지 ‘감로천 생태공원을 활용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감로천의 숲과 생태환경을 활용해 ▲숲 체험 ▲숲 속 싱잉볼 테라피 ▲감로천 러닝&차(茶) 명상 ▲숲 속 책 테라피 ▲숲 속 요가 등 5개 프로그램, 총 10회 차를 진행한다. 프로그램별 전문 강사와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청년, 시니어, 어린이 등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구성했다. 일부 프로그램은 2030 청년을 우대하는 등 다양한 주민이 자신의 관심과 생활 방식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금천구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금천구청 누리집이나 홍보물에 담긴 신청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지역의 자연 속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자연을 걷고, 책을 읽고, 소리를 듣고, 몸을 움직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감로천이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와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14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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