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금천구, 공인중개사와 손잡고 생활권 무더위 휴식공간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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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일 | 2026-07-27 |
| 담당부서 | 부동산정보과 |
| 조회수 | 7 |
| 연락처 | 02-2627-1334 |
금천구, 공인중개사와 손잡고 생활권 무더위 휴식공간 확대
- 부동산중개사무소 25개소 참여... 지난해보다 12개소 늘려 확대 운영 - 주민 누구나 이용 가능, 8월부터 9월까지 생활밀착형 폭염 휴식공간 제공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중개사무소 무더위 휴식공간’을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관내 부동산중개사무소 13개소를 무더위 휴식공간으로 운영해,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폭염 휴식공간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올해는 기존 운영 중인 12개소(폐업 1개소 제외)를 유지하고 신규 참여 중개사무소 13개소를 추가 지정해 부동산중개사무소 무더위 휴식공간을 총 25개소로 확대했다.
무더위 휴식공간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참여 중개사무소의 영업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운 날에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참여 중개사무소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시설과 휴식 의자, 무료 냉수 등을 마련했다. 출입문에는 ‘무더위 휴식공간’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집이나 일터 가까운 곳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생활권 내 민간 공간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중개사무소 현황은 금천구청 누리집 부동산중개사무소 무더위 휴식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공인중개사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더욱 늘어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02-2627-13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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