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예비)창업자의 체계적인 육성과 창업성공률 제고를 위해 본 공간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입주 모집 개요 ◎ 입주기간 : 계약일 ~ 2026. 12. 31. ◎ 모집규모 : 3개 기업 공간명주소세부공간명전용면적 모집기업(개)㎡평혁신지원거점센터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200(가산동) WB가산타워 7층입주공간141.312.51입주공간232.99.91입주공간436.611.11계 총 3개실110.833.53 ◎ 입주기업 의무 - 창업지원분담금 납부 공간명세부공간월 분담금/평(원)전용면적(㎡)월 납부 분담금(원)혁신지원 거점센터(WB가산타워 7층)입주공간180,00041.31,000,000입주공간232.9792,000입주공간436.6888,000 ※ 부가세 별도 ※ 백원단위 절사 ※ 별도 수도세, 전기세 등 관리비 부과 없음. 다만, 해당 공간과 관련하여 산학협력단이 납부하는 총 관리비가 창업지원분담금을 초과하는 경우 별도 부과할 수 있음 - 이행보증금 : 6개월분 창업지원분담금 납부 ※ 계약보증보험증권으로 대체 가능 - 반기별 활동보고서 제출 ※ 활동이 부실하거나 목적 외 사용인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음 ◎ 지원내용 - 창업활동 관련 중앙대학교 연계 경영, 마케팅, 기술지원 등 - 중앙대학교와 산학연 상생협력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 회의실/세미나실 지원 - 인터넷, 보안업체 제공 - 주차장 (유료) ◎ 위치도면, 공간도면 및 사진 입주공간1위치도면입주공간2공간도면입주공간4 2. 신청 개요 ◎ 신청기간 : 2026. 4. 27.(월) ~ 5. 8.(금) 17:00 ◎ 신청자격 ① 중앙대학교 교원 (예비)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 ② 중앙대학교 학생 (예비)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 ③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가족회사(가입 예정 포함) ④ 금천구 소재 기업 및 (예비)창업자(대표자가 금천구 거주자인 경우 포함) ※ 금천구 소재 기업의 경우, 최종 선정 시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가족회사 가입 必 ※ 개인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 상의 개업일자, 법인사업자는 법인등기부등본 상의 법인설립 등기일자를 기준으로 함 ※ 예비창업자는 입주기준일 이후 6개월 이내 법인등록(가족회사 가입 예정자의 경우 가족회사 가입 포함)을 완료하여야 함 ◎ 지원제외 -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상 창업 제외 업종 -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 불이행자로 규제 중인 자 - 국세 또는 지방세를 체납 중인 자 - 각종 정부 지원 사업에 참여 제한으로 제재 중인 자 - 휴․폐업 중에 있는 자 - 허위, 그밖에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한 경우 - 기타 ‘피성년후견인’, ‘피한정후견인’,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사람’,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 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또는 그 사람이 대표자로 있는 기업 등 판단에 따라 입주가 적합하지 않은 경우 *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상 창업 제외 업종 1. 금융 및 보험업 2. 부동산업 3. 숙박 및 음식점업 4. 무도장 운영업 5. 골프장 및 스키장 운영업 6. 기타 갬블링 및 베팅업 7. 기타 개인 서비스업(그외 기타 개인 서비스업은 제외) ◎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 (iacf_planning@cau.ac.kr) ◎ 제출서류 - 입주지원서(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1부 - 사업계획서에 포함되는 제반 증빙서류 일체(스캔본 제출) ※ 모든 서류는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발급분에 한함 ※ 입주지원서는 창업기업용 및 예비 창업자용 중 해당 양식을 선택하여 작성 ※ 인감 날인이 필요한 서류는 날인 후 스캔하여 제출 3. 선정절차 및 평가방법 ◎ 서류심사 및 결과 통보 : 2026. 5. 11.(월) ~ 2026. 5. 15.(금) ◎ 발표심사 및 결과 통보 : 2026. 5. 18.(월) ~ 2026. 5. 22.(금) ※ 발표심사는 PPT 원고 10장 이내로 작성하여야 하며, 발표는 대표자가 15분 내외로 진행함 ◎ 최종 선정 및 결과 통보 : 2026. 5. 25.(월) ※ 심사결과 적절한 기업이 없다고 판단되면 지원기업 중 선정하지 아니할 수 있음 ◎ 입주예정일 : 2026. 6. 1.(월) 4. 문의처 ◎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기획팀 / 02-820-6137 ※ 현장 방문 희망 시 사전 유선 예약 필수 ※ 모집내역 및 입주예정일 등 상기 내용은 혁신지원거점센터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끊김없는 통합돌봄”… 금천구, 대림성모병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업무협약 - 의료기관-지자체 연계… 퇴원환자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 강화 - “향후 퇴원환자 연계 의료기관 확대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모델 정착”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4일 대림성모병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등 2개소와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퇴원환자 정보 공유 및 연계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의뢰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의료기관에서 퇴원이 예정된 환자 중 통합돌봄이 필요한 경우, 지방자치단체 통합돌봄 전담인력과 연계함으로써, 퇴원 직후 필요한 통합돌봄 서비스가 지체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약 1개월 정도 소요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합판정 절차 없이 구 담당자의 방문 상담 및 돌봄 계획 수립 등을 통해 빠르게 서비스를 지원한다. 구는 의료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병원 퇴원 후에도 지속적인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로 퇴원 이후 돌봄 공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금천구는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퇴원 초기부터 지역사회 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퇴원환자 연계 의료기관을 지속 확대하고, 금천튼튼센터 운영 등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일상적 통합돌봄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연계한 통합돌봄의 기존 취지를 살려 의료기관과 힘을 합친 의미 있는 협약”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금천구는 앞서 지난해 7월 23일 관내 의료기관인 새움병원, 서울바른세상병원, 실버한방병원, 희명병원 등 4개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2859~286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폐업신고 ‘한 번에’ 안내한다... 납세자 불이익 예방 - 세무서-구청 협업해 사업자등록 폐업 시 인·허가 부서 신고까지 안내 - 폐업신고 관련 안내 홍보물 제작·비치해 사업자가 필요한 정보 제공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사업자 폐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납세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금천세무서와 협력해 ‘인·허가 폐업 신고 안내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사업자들이 세무서에 사업자등록 폐업신고만 하고, 인·허가를 받은 기관에 별도의 폐업신고를 하지 않아 과태료와 등록면허세(면허분)가 부가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왔다. 실제 최근 3년간 인·허가 폐업 미신고 건수는 연간 1,100건 이상 발생하는 등 납세자의 불이익과 민원이 지속돼 왔다. 이에 구는 사업자 폐업신고 처리 기관인 금천세무서와 협업해 현장에서 즉시 안내가 가능한 사전 안내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폐업신고 접수증 안내 도장(스탬프)’ 도입이다. 사업자가 세무서에 폐업신고를 하면 접수증에 ‘인·허가 폐업신고 안내 도장(스탬프)’을 날인해 별도의 인·허가 폐업신고 의무를 명확히 안내한다. 또한, 인·허가 부서 연락처와 신고 방법, 등록면허세 부과 기준 등이 담긴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세무서와 구청 인·허가 부서, 관계기관 등에 비치했다. 홍보물에는 세무서 폐업신고와 인·허가 폐지 절차의 차이, 주요 담당 부서 안내, 전자송달 정보무늬(QR코드) 등이 포함돼 사업자가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안내체계 구축으로 등록면허세 취소·환급 등 사후 행정처리 감소로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납세자의 불필요한 세 부담과 민원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실효성 있는 안내를 강화하고, 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방소득세과(☎02-2627-23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주거정비아카데미 7기’ 수강생 모집 - 주거지 정비사업 기본 절차부터 세금까지 한 번에 정리하는 기회 - 27일부터 전화 신청, 정보무늬(QR코드) 통한 온라인 접수, 주거정비과 방문 신청 가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거지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금천구 주거정비아카데미 7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주거정비아카데미는 재개발·재건축 등 주거지 정비사업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한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금천구 주거정비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7기 과정은 6월 8일과 6월 9일, 6월 15일 등 총 3회에 걸쳐 기업시민청(현대아웃렛 가산점 6층)에서 오후반과 저녁반으로 운영된다. 내용은 ▲재개발·재건축 맞춤 부동산 세제 정보제공 ▲모아타운 이해와 투명한 추진위·조합 운영 방법 ▲도시정비법 사업별 추진 단계 중요사항 이해 등으로 구성된다. 총 3회 강의 중 2회 이상 참석 시 수료증이 수여된다. 세무법인 청솔의 구판서 세무사, 법무법인 명륜의 양희철 변호사, 토문건축사사무소의 김재헌 건축사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쉽게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정비사업은 주민의 재산과 직결되는 만큼 법령과 절차가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스스로 사업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금천구민 및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각 반별로 40명씩 모집한다.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가능하다. 전화 신청 또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금천구 주거정비과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주거정비사업은 주민 참여와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천구 주거정비아카데미는 그간 총 6기 운영을 통해 521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내 정비사업 이해도 향상에 기여해 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거정비과(☏02-2627-15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채용 전 과정 지원 ‘현장면접 일구데이’ 운영 - 구직자 모집부터 면접 현장 운영 및 관리까지 모두 지원 - 올해 운영 횟수 확대, 다양한 직종의 구인 기업 발굴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기업의 원활한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면접 일구데이’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구하는 날’이라는 의미의 ‘일구데이’는 금천구 일자리센터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통합 현장면접 지원 프로그램이다. 채용 계획이 있는 관내 기업에 맞춤형 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는 2025년 ‘일구데이’를 총 7회 운영해 67명이 면접에 참여하고 8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일구데이’를 월 1회 이상 정례 운영하는 한편, 기업의 신청에 따라 수시로 추가 운영해 구인·구직 연결 기회를 확대한다. 또한, 다양한 직종의 구인 기업을 발굴해 채용 성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기업이 ‘일구데이’ 참여를 신청하면 일자리센터에서 채용 조건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를 모집하고 면접 일정을 안내한다. 금천구는 면접 당일 청사 내 면접 공간을 제공하고, 1:1 현장 면접과 참여자 관리 등 전 과정을 지원한다. 면접 이후에도 사후관리를 이어간다. 미취업자에게는 지속적인 취업 알선과 교육·제도 안내를 제공하고, 취업자에게는 업무 적응과 불편사항 등을 점검해 필요시 재취업까지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직업전환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일구데이를 통해 금천구민을 채용하는 기업에는 주민고용보조금 등 기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우선 검토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 금천구청 일자리센터 전화(02-2627-2013) 또는 전자우편(gcjobcenter@seoul.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울서부중장년내일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력해 더욱 적극적으로 구인 기업을 발굴할 것“이라며, "구인 계획이 있는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일자리청년과(☎ 02-2627-2013) 또는 금천구청 일자리센터 (☎ 02-2627-191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중장년 ‘쉼이 있는 일상’ 만든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 금천50플러스센터, 2026년 중장년 대상으로 다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제공 - 금천구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옥상텃밭 가꾸기와 식물치료(세러피) 교육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50플러스센터(센터장 김미성)에서 금천구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은퇴 전·후 중장년(40~69세)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기반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금천50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현재는 ▲ 옥상텃밭 가꾸기 ▲ 식물치료(세러피) 강좌가 운영되고 있다. '인생의 초록 틈새 만들기'를 주제로 한 옥상텃밭 가꾸기는 지난 4월 7일 첫 회기를 시작했다. 총 10회기로 운영되며, 연간 24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채소를 직접 심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소모임 활동으로 이웃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꽃 피는 봄' 식물치료(테라피) 프로그램은 4월 13일 꽃바구니 만들기를 시작으로 운영된다. 테라리움 등 다양한 식물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향후에는 수확물을 활용한 모임(팜파티)과 작품을 활용한 전시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단순 체험을 넘어 참여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성취감을 높여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2026년 금천구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이 중장년에게 일상 속 쉼과 회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텃밭을 가꾸고 식물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따뜻한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50플러스센터(☏02-892-506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