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3조 제5호 및 같은 조례 시행규칙 제17조에 따라 2025년 12월 시흥4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지출) 현황 및 위탁금 및 기금 잔액증명서를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붙임 시흥4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지출) 현황 및 위탁금 및 기금 통장 잔액증명서 1부. 끝.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3조제5항 및 같은 조례 시행규칙제4조의2 3호에 의거하여 2025년 12월 독산2동 주민자치회 재정(수입·지출)현황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붙임 1. 공고문 1부. 2. 2025년도 4분기 주민자치회 위탁금 및 통장 잔액증명서 1부. 끝.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제13조 및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4동 주민자치회 및 자치회관 운영세칙」제11조에 따라 시흥4동 주민자치회 임원을 선출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합니다. 1. 선출임원 : 시흥4동 주민자치회 임원(회장, 부회장 각 1명) 2. 후보자 등록기간 : 2026. 1. 14.(수) ~ 1. 20.(화) 09:00~18:00 3. 접수방법 : 입후보 등록신청서 등 작성 후 동주민센터 2층 주민자치회 방문 제출 또는 이메일(sh4dong@naver.com)로 제출 4. 문 의 처 : 시흥4동 주민자치회(02-2104-5702), 시흥4동 주민센터(02-2104-5462) 붙임 1. 임원선출공고문 1부. 2. 입후보등록신청서 및 개인정보이용동의서 1부. 끝.
1. 사 업 명:전통시장 상점가 전문인력 (서울시 경영현대화 촉진지원 사업) 2. 공고기간: 2026. 1. 8.(목) ~ 1. 19.(월) 3. 접수기간: 2026. 1. 12.(월) ~ 1. 19.(금)(6일간) 4. 모집인원: 7명 5. 신청서류 접수처: 금천구청 지역경제과(금천구청 11층) 6. 근로조건 1)임 금: 시급 12,121원 (일 96,968원) ※ 26년 市 생활임금 적용 2)계약기간: 2026. 2. 2.(월) ~ 12. 31.(목) 예정 3) 근무장소: 각 시장 상인회 - 남문, 현대, 대명, 은행나무, 우시장, 정훈한마음, 천리단길 4) 업무내용: 시장 행사 이벤트 기획 및 계획서 작성, 보조금 시스템 운영 등 5)근로조건: 1일 8시간, 주 5일 근무원칙, 주ㆍ연차수당 지급 ※ 사업 특성상 토요일이나 일요일 근무가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평일(월~금일요일 중 1일 또는 2일)을 휴무일 또는 주휴일로 부여하고 주말(토?일요일)을 소정근로일로 하여 근무일로 할 수 있음을 명시 4대 보험 의무가입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택과에서 공동주택 지원 사업 운영에 대한 지원 업무를 수행할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고자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채용인원 : 1명
2. 담당업무
가. 공동주택 지원 사업 홍보·안내 및 현장 상담, 신청 지원
나. 단지별 보조금관리시스템 모니터링, 정산, 결과보고 작성 등 지원
다. 기타 공동주택 관련 행정 업무 지원
3. 응시자격
가. 신체 건강한 자로서 공동주택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데에 지장이 없는 자
- 방문·전화 상담, 컴퓨터 활용 등
나. 토·일요일, 법정 공휴일에 근무 가능한 자(공동체 활성화 사업 행사 시 근무)
다. 아래 요건 중 최소 한 가지 이상 해당 자
- 주택관리사, 사회복지사, 주거복지사 자격증 중 하나 이상 소지자
- 서울시 커뮤니티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자
-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또는 마을공동체, 주민자치회 관련 업무에 1년 이상 경험이 있는 자
4. 채용방법 : 공개경쟁(1차 서류전형, 2차 면접)
5. 공고기간 : 2026. 1. 8.(목) ~ 2026. 1. 15.(목) (8일 간)
6. 접수기간 : 2026. 1. 8.(목) ~ 2026. 1. 15.(목) (8일 간)
7. 접수장소 : 금천구청 11층 주택과(금천구 시흥대로73길 70, ☎02-2627-1608)
- 방문, 등기, 이메일(jyk525@geumcheon.go.kr) 접수
※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붙임 채용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사업명 : 2026년 계약 전문 컨설팅 용역
- 사업목적 : 계약 전문 컨설팅을 통해 원칙에 충실한 신뢰받는 계약업무 추진 및 전문성 확보
- 사업기간 : 착수일로부터 2026.12.31.까지
- 세부 추진내용
>실시간 질의, 답변 시스템 구축
>전용 플랫폼 구축
>계약업무 매뉴얼 제작
>계약교육 2회 실시
>쟁점사항에 대한 전문 컨설팅 실시
금천구, 중·고생 대상 겨울방학 특강 진행... 논술부터 서술형까지 - 교과 수행평가 및 학교생활기록부 대비 특강 운영 - 예비 중1~3학년, 예비고1학년 학생 총 80명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학생과 예비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논술·서술형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최근 학교생활기록부가 단순한 활동 나열을 넘어, 학생의 사고 과정과 학습 태도를 보여주는 기록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논리적·비판적 사고력과 논술·서술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과정은 실제 교과 수행평가와 생활기록부 기록에 필요한 사고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회적 이슈와 연계한 논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관점의 자료를 읽고 비교·분석한 뒤, 토론을 통해 사고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론 이후에는 개인별 서술형 답안과 논술문을 작성하고, 개별 첨삭을 받는 실습 중심 수업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논술·서술형 평가 지도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가 맡아, 자료 분석부터 글 완성까지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도한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년별 20명씩 2회 차로 운영하며, 총 8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1월 20일까지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금천구는 지난해 12월 “생기부 틈새를 메우는 겨울방학 계획수립 특강”을 운영해 50명이 넘는 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구는 이번 특강을 통해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줄이고, 학생 개개인의 학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학습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서술형 평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수행평가와 수업 활동에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822) 및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으로 재난취약시설 안전 지킨다” 금천구, LG유플러스-피피코와 맞손 -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실증사업 협력을 위한 삼자 간 업무협약 체결 - 사고 발생 이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 방식에서 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 - “기술과 행정 결합해 지역주민 안전 최우선으로 지킬 것”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 피피코(대표이사 차강윤)와 함께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실증사업 협력을 위한 삼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상기후가 일상이 된 상황에서 최근 시설물 사고가 반복되고 있어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6개월 동안 LG유플러스와 피피코가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시설물에 부착해 기울기, 진동 등 구조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또한 시설물 관리자는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관제시스템에 접속해 계측 자료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인공지능(AI) 연산방식(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한 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시설물을 보다 체계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연 10회 주기별로 안전점검하던 재난취약시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안전점검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란 설명이다. 구에 따르면 부착된 센서에서 사전에 설정한 기준치를 초과하는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관계 부서에 자동으로 통보돼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장기간 축적된 자료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설물 위험 징후 예측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사고 발생 이후 대응 중심의 기존 안전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구는 강조했다. 구는 우선 관내 해찬아파트 앞 절개지(독산동 917-8)와 호암로 진입로 옹벽(시흥동 1013-2) 등 공공시설 2개소에 센서 6개를 1차로 설치해 계측을 실시하고 있다. 향후 운영 결과를 분석해 기술의 실효성과 안정성을 면밀히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검증 결과에 따라 재난 취약도가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대상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관내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첨단 기술과 민간의 전문성을 행정에 적극 접목해 재난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민안전과(☎02-2627-294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비단길현대시장 화재 대응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 전통시장 최초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연동 화재 알림 시스템 구축 - - 무선 화재 알림 시설 설치와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연동을 통한 전통시장 화재 초기 대응 체계 구축 - 정기 소방훈련과 안전점검으로 전통시장 화재 예방 관리체계 강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비단길현대시장에 무선 화재 알림 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정기 소방훈련과 안전 점검을 병행하는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제2차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안전관리패키지)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노후화된 유선 화재감지기를 최신 무선 화재감지 시스템으로 전면 교체해 시장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지난 12월 비단길현대시장 내 총 191개 점포에 무선 화재 알림 시설이 설치됐다. 각 점포에 설치된 감지기가 연기나 열 등 화재 징후를 감지하면 신호가 중계기를 거쳐 관제 시스템으로 즉시 전달된다. 이와 동시에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화면이 자동으로 연동돼 현장 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비단길현대시장은 전통시장 최초로 ‘출동 이전 현장 확인’이 가능한 통합 감시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초기 대응이 가능해 대형 화재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상시 안전관리 체계도 함께 강화했다. 매월 1회 소방통행로 확보 훈련과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금천소방서·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소방 통로 확보, 적치물 계도, 현장 중심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통시장은 구조상 화재에 취약한 만큼,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정기 훈련을 병행해 상인과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획득... 10년 연속 인증유지 - 2019년 최초 인증…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속가능성 입증 - 향후 4년 계획을 근간으로 12개 부서에서 35개 아동친화 중점사업 추진 예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란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진 도시를 의미한다. 유니세프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도시를 대상으로 아동과 보호자가 체감하는 변화와 이행 실적 등을 평가해 재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재인증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이다. 실제로 금천구는 아동친화 도시를 위한 정책조정기구 운영, 민관협력기구 활성화, 아동참여 및 권리교육, 아동친화적 공간 조성 등의 평가영역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재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2019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총 10년간 유니세프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아동친화도시로 지속가능성을 보여준 셈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이를 기반으로 구는 ‘행복한 오늘, 꿈꾸는 내일! 아동친화도시 금천’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동을 최우선 목표로 정했다. 향후 4년 동안 12개 부서에서 35개 아동친화도시 중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인증 관련 표준조사에서 아동이 최우선 과제로 선택한 사이버 범죄예방, 교통안전 개선 등의 어린이 안전 강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아동은 미래변화를 이끌어 갈 주체”라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은 지역의 내일에 대한 투자를 말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재인증 획득을 계기로 아동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건강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금천구를 어른과 아이 모두 행복한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아동청소년과(☏02-2627-284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취약계층 위한 기부 이어져 - 독산2동 주민단체, 시흥3동 통장협의회, 금천신협, 독산1동 지역식당 등 -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이어져… 소외되는 이웃 없는 금천 위해 힘 모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위 어려운 이웃을 챙기는 관내 취약계층 대상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독산2동 주민단체(직능단체장 운영협의회,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통합방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캠프,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성금 총 190만 원을 기탁했다. 독산2동 주민단체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단체별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 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매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독산2동 아동복지시설인 사랑의 지역아동센터(센터장 최용규)에서는 이용하는 학생들이 용돈을 아껴서 모은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최용규 지역아동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고 소외되는 아동이 없는 행복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시흥3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수옥)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시흥3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시흥3동 통장협의회는 이번 후원금 지원에 앞서 2022년부터 매년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성금을 후원해 오고 있다. 시흥3동 통장협의회는 “겨울 한파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성금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24일에는 금천신협(이사장 김정열)이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금천신협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지역 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후원하고 있으며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금천신협 관계자인 이정석 상임이사는 “독산1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여 신협의 가치인 ‘어부바’ 정신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독산1동에서는 추위를 녹이는 지역 식당들의 ‘맛있는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소상공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한 끼 식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 내에서 오랫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식당들이 이번에도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관사부 간짬뽕’은 매월 4 가구를 대상으로 후원금과 함께 든든한 식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팔곱집’은 매주 화요일마다 취약계층 5 가구에 정성 어린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능이촌’은 매월 10 가구에 보양 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이들 지역 식당 사장님들의 꾸준한 나눔 실천에 힘입어 새로운 나눔의 손길도 더해졌다. 최근 ‘안녕, 한 끼’를 운영하는 청년 사장님이 매월 6 가구에 정성 가득한 수제도시락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지역주민들이 매년 소중한 정성을 보태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금천을 만들겠다”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