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및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4동 주민자치회 및 자치회관 운영세칙』 제34조6항에 의거 프로그램 이용자에 대한 프로그램 및 강사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 조사대상 : 자치회관 프로그램 13개□ 응답인원 : 2026년 2분기 수강생 278명□ 조사기간 : 2026.6.8.(월) ~ 6.26.(금)□ 평가지표 : 만족도총점÷응답자수(10점기준)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19조(격리와 가축시설의 폐쇄명령 등) 및 같은법 시행규칙 제22조(격리 등의 명령)에 의거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관련 행정명령 및 방역기준 변경 공고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1. 관 련 : 서울시 동물보호과-13634(2026.6.29.) 2. 목 적: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및 전파 차단 3. 지 역: 전국 4. 대 상: 양돈농장 종사자 5. 기 간: 별도 준수기간 및 준수사항 변경 등 공고 시까지 6. 내 용: 행정명령 변경1건, 방역기준 변경1건 - 축산차량은 ASF 발생농장이 소재한 지역(시·군) 내 양돈농장 및 축산시설 방문 전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방역지역 이동제한 시작일부터 해제 시까지) - ASF 발생농장이 소재한 지역(시·군) 내 가축(돼지)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축산차량 소독필증 확인·보관 7. 위반 시 처분: 1년 이하의 징역 또는1천만원 이하의 벌금,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ASF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 감액 8. 담당부서:금천구 보건소 위생과(☎02-2627-2622)
○ 성 명 : ㈜화**덕후들 외 28 ○ 주소 또는 거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 **** ***호 (가산동, 디지털엠파이어빌딩) ○ 서류의 명칭 : 지방세 고지서 등 (취득세 부동산 등) ○ 서류의 내용 : 지방세 고지서 등 29건 (238,167,000원)
위의 서류를 2026년 6월 30일까지 귀하에게 송달하고자 하였으나, 재송달절차에 의하여도 송달불가 등의 사유로 인하여 송달이 불가능하므로 2026년 7월 29일까지 재산세과에서 고지서를 수령하여 시중은행에 납부하여 주시기를 지방세기본법 제33조의 규정에 의하여 공고합니다.
붙임 : 2026년 6월 공시송달내역 1부. 끝.
2026년 6월 30일
금 천 구 청 장
※ 고지서 재발급 등 기타 문의사항은 재산세과(☏2627-2346/2348)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 업 명: 약자와의 환경동행 클린케어 사업
○ 사업기간: 계약일 ~ 2026. 12.
○ 사업대상: 저장강박 등으로 주거 내 생활폐기물 적치가 발생한 취약가구
○ 추진방식: 청소(소독포함) 및 폐기물 수거가 가능한 전문업체와 총액계약 체결(사후 성과홍보 영상 제작 포함)
○ 소요예산: 40,000천원
금천구,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대상자 중심의 통합 건강관리체계 구축해 운영… 맞춤형 건강서비스 우수 -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6일 개최된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 성과대회’에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은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맞춤형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국가사업이다. 금천구의 경우 장애인의 건강 격차 해소와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을 목표로 대상자 중심의 통합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금천구 보건소를 중심으로 의료기관, 복지관, 장애인체육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구는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한 금천구의 지속적인 노력과 현장 중심 사업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지역사회 기반 장애인 건강관리 모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금천구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방문형·내소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통합방문 건강관리 ▲재활운동 프로그램 ▲만성질환 관리 ▲건강교육 ▲건강검진 연계 ▲복지서비스 연계 등 개인별 건강 요구에 기반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건강취약계층 장애인을 조기에 발굴해 의료·복지 지원체계와 연계하고, 지역사회 중심 건강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힘써 왔다. 아울러 지역사회 협력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예방부터 재활, 사회참여까지 연속성 있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연계하겠다”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건강도시 금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강증진과(☎02-2627-286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서울시 ‘약자동행 성과 우수사례’ 2관왕 쾌거- 복지 사각지대 해소·느린 학습자 지원 모델로 우수사례 선정 - - ‘굳 케어 모니터링’,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지원 모델’ 선정 - 생계·돌봄과 교육문화 분야 약자동행 정책 성과 인정받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6년 약자동행 성과 우수사례’에서 생계·돌봄 분야와 교육문화 분야 각 1건씩, 총 2개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 기초생활보장 수급 탈락 가구를 지속 관리하는 ‘굳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 ▲ 느린 학습자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지원 모델’이다. 생계·돌봄과 교육·문화 분야에서 모두 우수사례가 선정되며 금천구의 약자동행 정책이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굳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 후 탈락하거나 급여가 중지된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재신청 가능성이 있는 가구에 개별 안내를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사업이다. 구는 대상자 1,443가구를 관리하며 재상담과 재신청을 지원했고, 그 결과 101가구가 다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돼 총 4억 3천만 원 규모의 생계급여를 지원받았다. 수급 탈락 이후에도 대상 가구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재선정 가능 시기를 안내하는 등의 적극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지원 모델’은 경계선지능인(느린 학습자)을 대상으로 선별검사, 전문상담, 맞춤형 교육, 자립 지원까지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 사업이다. 느린 학습자를 단순한 복지 지원 대상이 아닌 성장의 주체로 바라보고, 평생학습을 기반으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한 점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약자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해 온 금천구 정책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복지 사각지대와 교육 소외계층을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한 결실”이라며, “그동안 추진해 온 약자동행 정책이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굳 케어(Good Care) 모니터링 사업’은 금천구청 복지지원과(☎02-2627-1379), ‘금천형 느린 학습자 평생학습 통합 지원 모델’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24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민선 9기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의 미래 열 것”- 23일(화), 출범 이후 첫 언론사 소통 간담회 - - 데이터센터 건립 민원 및 금하로 교통안전 등 핵심 현안 집중 점검 밝혀 - 활동 과정 전면 개방·공개 등 소통과 열린 행정 가치 실천할 것 민선 9기 금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언론사와 만나 부서별 업무보고 결과와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6월 23일 금천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언론인들을 초청해 ‘언론사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경만선 인수위 부위원장, 마은준 간사, 김창범 문화복지분과위원장이 참석해 인수위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인수위는 지난 3일간 진행된 부서별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9기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 경만선 부위원장은 “이번 업무보고는 지역주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가 핵심이었다”라며, “주민 생활과 밀착된 주요 사업들의 실질적인 실행력 확보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질의를 이어갔다”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독산동 데이터센터 건립 문제와 시흥2동 금하로 일대 교통안전 대책 등 주민 관심이 높은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마은준 간사는 “독산동 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해 인허가 과정부터 현재 추진 상황까지 전반적인 현황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라며, “추가로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현황까지 함께 살펴보며 주민 우려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상습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금하로 구간에 대해서도 현장 방문을 통해 문제점을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며, “현안이 시급한 곳은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추가 검토와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인수위 활동 사항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운영하며 언론 및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창범 위원장은 “열린 행정과 소통이라는 당선인의 철학에 맞춰 인수와 활동을 투명하게 운영하겠다”라며,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수위는 업무보고와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검토를 이어간 뒤 오는 7월 6일 활동을 마무리하며 최종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활동 결과는 최종 결과보고서에 담아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7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애착형성·감정조절 뇌 발달 골든타임은” 금천구, 김붕년 서울대 교수 특강 - 오는 7월 8일 오전 금천구청 12층 대강당… 300명 정원, 선착순 모집 - 영유아기 뇌 발달과 안정적 애착 형성, 감정 조절 위한 육아비법 공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7월 8일 오전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영유아 부모를 위한 특별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부모-자녀 관계에 대한 인식이 변함에 따라 바람직한 양육방식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어, 현 상황에 적합한 양육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뇌과학 권위자인 김붕년 서울대학교 교수를 초청했다. 김 교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EBS ‘명의’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과 저서를 통해 아이의 뇌 발달과 심리 상태에 대한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뇌 발달과 애착·조절, 지금이 골든타임’을 주제로 영유아기 아이들의 올바른 뇌 발달 과정과 안정적인 애착 형성, 감정 조절 능력 키우기 등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육아의 핵심 비밀을 명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육아에 정답은 없어도 골든타임은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놓치기 쉬운 아이의 성장 신호를 제때 읽어내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금천구 내 영유아 부모이면 누구든지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신청은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하면 된다. 마감 시까지 300명 선착순으로 참석 신청을 받는다. 구는 ‘유퀴즈’의 따뜻한 공감과 ‘명의’의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우리 부모의 지식을 높여줄 고품격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영유아 부모들이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금천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02-894-2264)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서울 우수 자치구로 선정 - 역대 최고액 21억 6천만 원 모금… 목표 대비 120.3% 초과 달성 - ‘모금액 1위’ 가산동 주민센터까지 행정동 표창 겹경사 - “어려운 시기에도 마음 모아 주셔서 감사… 나눔 문화 확산되는 따뜻한 금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4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유공자 표창수여식 및 성과공유회’에서 모금 사업에 크게 기여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어 ‘모금회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구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겨울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나눔 캠페인이다. 모금된 성금을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사용한다. 이에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전개된 모금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자치구와 우수 유공자를 격려했다. 특히 금천구는 이번 캠페인 기간에 당초 목표액이었던 18억 원을 훌쩍 뛰어넘어 총 21억 6,000만 원을 모금하는 저력을 발휘해 주목받았다. 이는 목표 대비 120.3%를 초과 달성한 수치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금천구 역대 최고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사회의 뜨거운 온정을 증명했다. 구가 취약계층에 김치를 지원하기 위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 ‘금(천구 김)치가 온다’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구는 캠페인 기간 기부자 후원으로 모인 김치 7만 3843㎏과 구의 배분사업으로 1만 6000㎏을 포함해 총 8만 9843㎏의 김치를 1만 1302가구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 금천구는 행정동 부문까지 표창을 잇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금천구가 우수 자치구로 기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관내 동 주민센터 중 최고 실적을 기록한 ‘가산동 주민센터’가 행정동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가산동은 기업들이 밀집한 지(G)밸리를 중심으로 기업과 주민들이 합심해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온정을 모아주신 지역주민과 기업·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따뜻한 금천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02-2627-13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