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주민자치회 실시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15조에 의거하여 시흥2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하오니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아래사항을 참고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모집분야 및 강사료 1)모집분야 : 캘리그래피 2)강의시간 : 수, 금 10:00~12:00 / 정원 20명 3)계약기간 :‘26. 7. 1. ~ ’26. 12. 31. 4)강 사 료 : 1시간 당 30,000원 ※ 강사 계약은 6개월 단위로 최대 2년까지 가능함 2.공고기간 : 2026. 6. 18.(목) ~ 2026. 6. 29.(월) 3.모집기간 : 2026. 6. 18.(목) ~ 2026. 6. 29.(월) 13:00 도착분에 한함 4.신청방법 :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 (※ 방문접수는 토·일·공휴일 제외) 1)방 문 : 서울시 금천구 금하로 764 금천종합복지타운 시흥2동 주민자치회(2층) 2)이메일 : chrysant@daum.net 5.응시자격 : 해당 부문 경력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6.선정방법 : 1차 서류심사(합격여부 개별 통보) 2차 면접심사(1차 합격자에 한해 별도 안내 예정) 7.합격자 발표 : 개별통보 및 시흥2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 공개 8.제출서류 : 강사 지원 신청서(붙임양식), 강의계획서(붙임양식), 자격증(사본), 기타 경력증빙 서류 9.기 타 1)서류 제출은 원본에 한하며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서류에 기재된 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2)수강생 모집 결과 신청인원이 10명 이하일 경우 개강하지 않을 수 있음 10.문의처 : 시흥2동주민자치회(☏ 02-2104-5662~3) 붙임 1. 강사지원신청서 및 강의계획서 각1부 2. 시흥2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강사 추가 모집 공고 1부
거주환경이 열악한 노후 고시원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서울시에서 추진중인2026년「안심 고시원 지원사업」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붙임의 공고문을 참고하시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공 고 명 : 2026년「안심 고시원 지원사업」참여자 모집2. 사업내용 :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고시원 인증 및 공사비용·냉난방비 보조3. 사업대상 : 「건축법」상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된 고시원으로 고시원업 신고하여 영업 등록을 마친 고시원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 미만인 시설)4. 지원대상 : 사업대상 고시원 중 지방보조금 심의 및 안심고시원 인증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안심고시원에 선정된 고시원5. 접수기간 : 2026. 7. 10.(금)까지 ※ 기타 문의 사항은 우리구 건축과 (02-2627-1635)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건축법」 제11조 및 제14조의 규정을 위반하여 건축물을 무단 증축한 건축주(소유자·점유자 등)에게 같은 법 제79조에 따라 시정명령 할 예정임을 사전통지(의견제출안내) 하였으나 수취인부재, 이사불명,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받지 못한 자가 있어 「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시송달합니다.
여름방학, 세계를 배우다... 금천구, 글로벌인재학당 외국어 특강 운영 -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영어·중국어 융합형 여름방학 특강 운영 - 원어민 회화, 영어 토론, 원서 읽기 등 28개 수업 진행 - 6월 16부터 30일까지 금천 통합예약서비스에서 관내 초1~고1 232명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의 외국어 활용 능력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글로벌인재학당 여름특강’을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외국어를 보다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세계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글로벌 소통 역량과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특강은 글로벌인재학당(시흥초등학교 신관 1층)과 온라인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총 232명을 대상으로 4주간 20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설 강좌는 총 28개로 ▲ 원서 읽기 ▲ 영어 토론 ▲ 원어민 회화 ▲ 과학 영어 ▲ 미술 영어 ▲ 중국어 강좌 등 활동 중심 수업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활용하고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강화했다. 특히 기존 수강생에게는 학습 수준과 적합한 강좌를 안내하는 ‘리포트 카드(Report Card)’를 제공해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지원한다. 신규 수강생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친숙하고 대중성이 높은 원서를 활용해 수업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금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여름방학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외국어 실력뿐 아니라 세계문화 이해력과 자신감을 함께 키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이끌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인재학당은 최근 3년간 총 504개 강좌를 운영하며 3,332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등 지역 대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 글로벌인재학당(☏02-802-048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 ‘2025년 자치구 동행센터 운영 성과평가’ 2년 연속 최우수구 선정 - 복지·건강 등 3개 분야 9개 항목 20개 지표 우수한 평가받아 -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 대상자 모니터링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자치구 동행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행센터는 동 단위 지역사회에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복지·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복지 전달체계다. 서울시는 동행센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운영 방향 개선을 위해 자치구를 대상으로 동행센터 운영 성과평가를 진행했다. 금천구는 ▲ 사회복지 전달추진 체계 개편 ▲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 ▲ 맞춤형 모니터링 추진 등 3개 분야 9개 항목, 20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구에 선정됐다. 특히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대상 1개, 최우수 3개, 우수 3개 구 등 총 7개 자치구를 선정하는 이번 평가에서, 금천구는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최우수에 선정되며 2년 연속 최우수구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최우수구 선정은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복지와 건강을 연계한 통합서비스를 강화하고,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구는 통합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 복지대상자 모니터링 강화, 통합돌봄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왔다. 또한 복지·건강·돌봄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마련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2년 연속 최우수구 선정은 현장에서 주민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고 있는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 협력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금천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 02-2627-287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침수 취약가구 챙기는 금천구 동행파트너, 돌발강우 대비해 첫 심야 훈련 - 동행파트너 63명, 침수예보·경보 등 단계별로 카카오톡 통해 상황 전파 - 훈련 결과 교육자료로 제작… 전체 동행파트너 역량 강화에 활용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0일 밤 독산2동 일대에서 침수 취약가구를 챙기는 ‘동행파트너’ 관련 심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천구 동행파트너는 반지하주택에 거주하는 장애인·노인·아동 등 침수 취약가구 세대원의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해 통·반장 등 지역주민과 담당 공무원이 함께 매칭되어 운영되고 있다. 현재 금천구에는 재해취약가구 39 가구, 일반관리가구 191 가구 등 총 230 가구가 관리되고 있으며, 동행파트너(주민) 63명이 활동 중이다. 이날 훈련은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동행파트너의 현장 출동 및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야 돌발강우 상황을 가정하여 심야 시간대에 반지하주택의 침수 취약가구 세대원이 실제로 대피하는 훈련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침수예보 사전예고, 침수예보 발령, 상황판단회의, 침수경보 발령, 대피 완료 확인 등의 5단계로 훈련이 진행됐다. 카카오톡 단체방을 활용해 치수과에서 담당 공무원에게, 담당 공무원에서 동행파트너(주민)에게 단계별로 상황을 전파하고, 동행파트너 담당 세대원과 함께 독산2동 주민센터 3층 임시대피소로 직접 대피하는 전 과정을 실시했다. 훈련 결과, 구는 침수예보·경보 단계별 카카오톡 상황 전파 체계가 실제로 작동함을 확인했다. 또한 담당 공무원과 동행파트너의 역할분담 체계도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이번 훈련 결과를 교육자료로 제작해 전체 동행파트너 역량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다음 달 동행파트너 교육·간담회에서도 쓸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심야 현장훈련을 통해 실제 침수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침수 취약가구 세대원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치수과(☎02-2627-185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창의력 “쑥쑥”, 돌봄 걱정 뚝!... 금천구, 초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 6월 27일부터 커뮤니티센터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 공예 체험 진행 - 지역자원 연계로 돌봄 공백 해소 및 금천형 온동네 초등 돌봄 활성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초등 방과 후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25일까지 금나래중앙공원 내 커뮤니티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마을 자원을 연계해 초등학생에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 밖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 내 공유공간을 활용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 열쇠고리(키링) 만들기(6월 27일) ▲ 글라스 아트 꽃병 만들기(7월 4일) ▲ 라탄 미니바구니 만들기(7월 11일) ▲ 문을 울리는 장치(도어벨) 만들기(7월 25일) 등이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공예 기법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손을 사용하는 공예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소근육 발달을 돕고, 스스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또래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는 의미 있는 체험활동의 기회를, 학부모들에게는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지역 공유공간의 활용도를 높여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교육·돌봄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참가 신청은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24일까지 오후 6시까지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기반 돌봄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확대해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2026년 금천교육협력특화지구 지역특화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 지역특화사업은 서울시교육청과 자치구가 협력해 지역 특성과 자원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지역 밀착형 교육 협력 모델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 온종일돌봄팀(☏02-2627-208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마음껏 뛰어놀자!... 금천구, 최대 규모 서울형 어린이놀이방(키즈카페) 문 연다- ‘금천구 시흥2동 노리뜰점’ 개소 - -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이용 확대... 대형 그물망 등 오감 자극 시설 가득 - “육아 부담 완화” 촘촘한 보육 기반시설 구축으로 양육 친화 도시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미세먼지와 폭염, 한파 등 날씨와 관계없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공 실내놀이시설 ‘서울형 어린이놀이방(키즈카페) 금천구 시흥2동 노리뜰점’이 오는 6월 15일부터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리뜰점은 실내 놀이공간이 부족했던 시흥2동 일대 아동과 양육 가정을 위해 조성된 금천구 세 번째 서울형 어린이놀이방(키즈카페)이다. 특히, 인근에 아동들을 위한 마땅한 공간이 부족했던 지역 여건을 고려해 조성돼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설은 시흥2동 주님앞에제일교회 건물 3층에 위치하며, 교회 재단이 무상으로 제공한 공간을 활용해 조성됐다. 노리뜰점은 연면적 584.2㎡ 규모로 기존 서울형 어린이놀이방(키즈카페) 금천구 1·2호점보다 넓은 규모를 갖췄다. 또한, 이용 대상을 연나이 3세부터 8세까지 확대해 유아뿐 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 공간은 아동의 활동량을 고려해 오감을 자극하고 신체활동을 유도하는 다양한 놀이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설 중앙에 설치된 대형 그물 놀이기구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입체적인 동선으로 설계돼 아이들이 오르고, 건너고, 탐험하는 과정에서 신체 능력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날로그와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디지로그 놀이터’를 비롯해 역할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주방 놀이’ 공간, ‘낚시 놀이’ 공간 등 다양한 테마 놀이시설을 마련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며 교감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해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활동을 운영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단순 놀이를 넘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이 이루어지는 복합 놀이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노리뜰점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아이 1인당 3천 원이며,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노리뜰점이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놀이공간이자 부모들에게는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돌봄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놀이와 돌봄이 결합된 공공 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가족정책과(☎02-2627-1413) 또는 서울형 어린이놀이방(키즈카페) 금천구 시흥2동 노리뜰점(☎070-8807-24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