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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 금천향기 금천이슈] IT 융·복합경제거점의 꿈 '공군부대 이전 및 개발 계획' 상세보기 - 제목,담당부서,조회수,연락처,작성일,내용,파일 정보 제공
제목 [2018년11월 금천향기 금천이슈] IT 융·복합경제거점의 꿈 '공군부대 이전 및 개발 계획'
담당부서 도시계획과
조회수 2119
연락처 02-2627-2082
작성일 2018.10.30
 

IT ·복합경제거점의 꿈 '공군부대 이전 및 개발 계획'

 

 

공군부대 부지 이전은 금천구의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이다. 1940년대부터 국방부 소유 토지였던 공군부대 부지는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금천구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게 되었고 수십 년간 금천구심 남북지역의 단절 및 균형 발전의 장애물이 되어왔다. 금천구는 그동안 공군부대를 이전하기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최근엔 국방부, 서울시, SH공사가 참여하는 용역 및 실무TF 운영을 통해 그 해법을 찾고 있다.

 

 

      균형적 지역 발전의 걸림돌

 

       공군부대 부지는 70여 년간 독산1동 지역에 위치해 왔으며, 면적 약 125,000(37000) 규모이다. 현재 공군부대 업무시설(40여 동) 및 군관사 아파트(8개 동)로 이용되고 있다. 이는 금천구의 남북으로 연결되는 지역생활권을 오랜 기간 동안 단절해왔으며 최근 공군부대를 둘러싼 주변 지역들이 미니 신도시(4,400여 세대)로 변모하면서 개발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공군부대 이전은 수도방위라는 군부대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단시일 내에 이전될 수는 없었다. 그렇지만 위치상 금천구심의 중앙에 자리해 북측의 가산디지털단지와 남측의 금천구심 지역을 차단하여 균형적인 지역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략계획 수립 용역 진행 중

 

       공군부대 이전은 서울시뿐만 아니라 민··군과 정치권이 협력해야 할 중대한 사업이다.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에서부터 이어지는 준공업지역에 위치한 공군부대 부지는 서울시 상위계획인 ‘2030 서울플랜에 따라 이전 및 개발 시 도시 경쟁력 및 자족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거점지역으로 개발 방향을 정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반영하여 금천구는 2015금천구심 지구단위계획구역내 공군부대 부지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 관리해 오고 있다.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토대로 올해 4공군부대 부지 개발 기본구상 및 사업 실행 전략 수립 용역에 착수하였고, 5월에 국방부, 서울시, SH공사와 함께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에 발주된 용역은 대상지의 수요분석과 사업타당성, 사업실행 전략, 토지이용계획 수립 등이 포함된 개발기본구상() 수립 등을 내용으로 하며 내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미래 먹거리 사업 펼칠 계획

 

       금천구는 용역 추진 및 국방부, 서울시, SH공사가 함께 참여하는 실무 TF 운영을 통해 군부대 이전방식, 개발구상() 마련 등 합의를 도출하여 실현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군사시설 이전·개발을 통해 서남권 IT ·복합경제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4차 산업, IT 분야를 유치해 미래 먹거리 사업을 펼쳐나간다는 것이다. 이에 공군부대 이전 부지를 G밸리와 연계된 첨단산업 스마트 융·복합도시로 조성해나간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일자리 창출과 경제거점 기능을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G밸리에 부족한 IT, 소프트웨어 등 4차 산업 지원시설(남부기술교육원 등), 직주(직장과 주거) 균형의 주거시설 및 복합개발용도 배치, 신안산선 개통에 따른 지역 중심 기능 강화 등 미래가치가 큰 기능 도입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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