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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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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대여기간 품목별 차등 운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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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 및 문제점 | 민원 내용
안녕하십니까.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장난감도서관의 대여기간 운영 방식에 대한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현재 장난감도서관에서는 장난감과 육아용품이 별도로 구분되지 않고 일괄적으로 장난감으로 분류되어, 모든 물품의 대여기간이 14일로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난감과 육아용품은 사용 목적과 이용 기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장난감은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다양한 종류를 이용할 수 있지만, 유아용 의자, 보행기, 아기침대 등 육아용품은 영유아의 성장 단계와 실제 육아 환경에 따라 일정 기간 지속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물품을 일괄적으로 14일만 대여하도록 하는 것은 이용자의 현실적인 육아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운영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서울시 장난감도서관의 경우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구분하여 운영하고, 육아용품은 최대 3개월까지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물품의 특성에 따라 대여기간을 차등 적용한다면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공공 육아지원 서비스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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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향 | 개선 요청사항
첫째, 장난감과 육아용품의 분류 기준을 명확히 구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장난감은 기존 대여기간을 유지하더라도 육아용품은 최소 2개월 이상, 필요에 따라 최대 3개월까지 대여할 수 있도록 대여기간을 차등 적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장난감 도서관 대여기간 참조 https://seoultoy.or.kr/renew/info/lend.php) |
| 기대효과 | 기대효과 및 요청 말씀
육아용품은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공 육아지원 물품입니다. 하지만 대여기간이 14일로 제한되면 물품을 반납하고 재대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하고, 재대여가 보장되지 않을 경우 필요한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이용하기도 어렵습니다. 금천구에서도 단순히 물품을 일괄 관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이용 목적과 사용 기간을 고려한 합리적인 대여제도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육아지원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아울러 본 민원에 대해 현재 운영 기준을 유지해야 하는 구체적인 사유와 향후 품목별 대여기간 개선 가능 여부를 함께 회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소요예산 | 0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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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상태
- 01 투표대기
- 02 구민투표
- 03 실무부서 검토
- 04 채택
- 05 실현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