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제안방(e-vote)
제안내용
|
문화체육
2008년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창단해 전국 정상권에 오른 '벽산 FC'를 금천구민축구단으로 공식 지정·창단 지원.
|
|
| 현황 및 문제점 | 금천구는 대표 스포츠 브랜드가 부재하고
관내 축구팀은 관외 구장 유출·엘리트 파이프라인 단절로 인프라 역차별 상태. |
|---|---|
| 개선방향 | 이미 검증된 K4 라이센스 보유 구단을 승격 창단 방식으로 지정,
관내 공공체육시설 우선 배정으로 훈련·소비 순환 구조 확립. |
| 기대효과 | ①소외계층·유소년 무료 클리닉 등 사회 환원
②머천다이징·유니폼 스폰서로 지역 상권 브랜딩 ③재기구단·트라이아웃으로 유망주 발굴 |
| 소요예산 | 2027년 시즌, 총 1억 원 (인건비 6,860만 원 + 운영비 3,140만 원). 4년 차부터 예산 의존도 자체 축소하는 자립 로드맵 포함. |
| 첨부파일 | |
제안상태
- 01 투표대기
- 02 구민투표
- 03 실무부서 검토
- 04 채택
- 05 실현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