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제안방(e-vote)
제안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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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1초가 급합니다! 엘리베이터·안내도 직관적 안전 스티커 부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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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 및 문제점 | 1. "고유번호의 용도를 모르는 현실"
- 승강기 갇힘 사고 시 119 신고에 필수적인 '승강기 고유번호(7자리)', 비상버튼이 어디에 쓰이는지조차 알지 못해 위급 상황 시 무용지물이 됩니다. 2. "무신경한 기존 안내문" - 엘리베이터 벽면에 안내문을 붙여봐도 사람들은 평소에 전혀 눈여겨보지 않으며, 오히려 시각적으로 지저분해져 입주민 민원만 발생합니다. 3. "있어도 못 찾는 AED" - 건물 내에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설치되어 있어도, 막상 응급 상황이 터지면 어디 있는지 몰라 소중한 골든타임을 허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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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향 | ****자주 쓰는 동선 속 직관적 스티커 노출***
1.비상버튼 옆 [신고 행동 스티커] - 비상버튼 옆에 ① 비상버튼 누르기 ② 119 신고 후 승강기 번호(7자리) 말하기 행동 요령을 밀착 부착하여 고유번호의 쓰임새를 직관적으로 인지시킵니다. 2.엘리베이터 '층 버튼 옆' [AED 위치 스티커] - 벽면의 일반 안내문 대신, 하루에도 몇 번씩 손이 가고 시선이 집중되는 '층 버튼 옆'에 소형 스티커를 부착합니다. 일상 이동 중에 자연스럽게 AED 위치를 각인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3.피난·층별 안내도 [AED 위치 스티커] - 건물 주요 동선의 종합안내도 및 층별 안내문에 표준화된 픽토그램을 부착해 현 위치와 AED 간의 위치 관계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
| 기대효과 | 1. 일상 속 무의식적 각인
- 눈에 안 띄는 일반 안내문에서 벗어나 매일 누르는 버튼 옆에 노출시킴으로써, 별도의 학습 없이도 자연스럽게 안전 정보를 체득할 수 있습니다. 2. 위기 시 1초 만에 대응 -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시선이 닿는 곳에 정확한 행동 요령과 고유번호가 있어 장비 탐색 및 구조 시간을 최단으로 단축합니다 3.민원 최소화 및 저비용·고효율 - 벽면 훼손이나 광고물로 인한 민원 소지를 없애고, 기존 인프라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만으로 확실한 생활안전망을 구축합니다 |
| 소요예산 | 5,000,000 |
| 첨부파일 | |
제안상태
- 01 투표대기
- 02 구민투표
- 03 실무부서 검토
- 04 채택
- 05 실현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