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제안방(e-vote)
제안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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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산업단지 출퇴근 정체 해소를 위한 직장인 친환경 (전기)자전거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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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 및 문제점 | - 상습적인 교통 정체와 대중교통 한계
: 우리 구는 대규모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해 있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수요가 폭발적입니다. 특히 '수출의 다리'에서 '가리봉 오거리'나 '벚꽃로' 일대 등등은 출퇴근 시간대의 자가용과 버스는 고질적인 병목현상으로 교통 정체가 심합니다. : 특히나 중소기업이 밀집되어있는 산단 특성상 아직 자리잡지 못한 2030 청년층 직장인들이 회사와 가까운 곳에 주거지를 마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짧은 거리에서의 교통 정체는 시간적 손실로 인한 피로도가 많은 상황입니다. : 정작 대중교통을 타더라도 밀집되는 인파로 인해 긴 대기 시간이 필요합니다. - 잘 조성된 '자전거 도로' 인프라 대비 접근의 한계 : 우리 구는 '안양천'과 '벚꽃로' 일대에 자전거 전용도로라는 아주 좋은 인프라가 잘 되어있습니다. 이에 자전거의 접근성이 높으며 출퇴근시, 상당한 쾌적함을 제공합니다. 다만 개인 자전거가 없을 경우 따릉이나 공유 자전거 밀집 지역까지 이동해야하나 그 지역이 많지 않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종종 수요가 몰려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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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향 | - 개인용 전기 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급
: 관내 거주 중인 구민들 대상으로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구입 비용의 일부를 지원합니다. - 조건 : 자전거 도로 진입이 가능한 모델(PAS 방식) 전기 자전거 - 금액 : 자전거 구입 비용의 30~50% 지원(인당 최대 한도 50만원 한도) - 추가 : 개인용 자전거의 수요 증가로 인한 산단 내 자전거 거치대 추가 |
| 기대효과 | - 출퇴근 정체 완화 및 교통 분산
: 전기자전거로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의 인원이 분산되어 버스 승객 수 및 자가용 이용 수가 줄어들어 교통체증의 물리적 분산 및 직장인들의 피로도 완화 |
| 소요예산 | 시범사업으로 우선 300명 정도로 산정 시 구입 지원금 150,000,000원, 산단 내 인프라 정비 및 자전거 거치대 : 50,000,000원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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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상태
- 01 투표대기
- 02 구민투표
- 03 실무부서 검토
- 04 채택
- 05 실현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