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합니다

금천의 새로운 변화를 이루겠습니다.

모두의 제안방(e-vote)

  1. 소통합니다
  2. 모두의 제안방(e-vote)

제안내용

혼자가 아니야 프로젝트: 금천구 1인 가구 정서 지원 및 고독사 예방 정책 상세보기 - 제안,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현황 및 문제점, 개선방향, 기대효과, 소요예산, 첨부파일 정보 제공
사회복지 혼자가 아니야 프로젝트: 금천구 1인 가구 정서 지원 및 고독사 예방 정책
작성자 : 시흥2동 주민 작성일 : 조회수 :0
현황 및 문제점 저는 금천구 시흥2동에 거주한 지 6년째 되는 대학생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4인 가구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고시원, 원룸, 소형 아파트가 많은 이 동네 특성상 혼자 사는 분들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특히 길을 걷다 보면 창문이 굳게 닫힌 방이나, 계절이 바뀌어도 바깥 풍경이 달라지지 않는 방들을 보면 그 안에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많다는 걸 느낍니다.
요즘은 혼자 사는 게 흔한 시대라고들 하지만, 그런 변화 속에서 외로움, 고립, 심리적 어려움은 더 깊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금천구는 서울 내에서도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 중 하나이고,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고독사 위험군 중 중장년과 고령층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 속 복지정책은 주로 생계, 주거, 건강 등 물리적인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정작 사람들의 마음 건강이나 정서적 연결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금천구가 먼저 변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정책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개선방향 1. AI 기반 안부 확인 시스템 운영
고령층 및 중장년 1인 가구에 AI 음성 스피커 또는 안부 전용 자동전화기 지원
매일 안부 인사 및 간단한 감정 상태 파악
응답 이상 감지 시, 복지사 또는 돌봄 매니저에게 자동 알림

2. '심리방역소' 설치 및 이동상담팀 운영
구청 및 동 주민센터에 소형 심리상담 공간 마련
청년 및 중장년 대상 무료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이동상담 차량을 활용해 고시원, 원룸 밀집 지역 직접 방문 상담

3. '혼자 사는 우리' 커뮤니티 공간 지원
지역 내 자투리 공간 활용 → 소규모 커뮤니티 공간 조성
주민 제안형 프로그램 운영: 정서 돌봄 모임, 소셜다이닝, 반찬 나눔 등
1인가구 간 느슨한 관계망 형성
기대효과 * 고독사 예방 및 위험군 조기 발굴
* 심리적 고립 해소 및 이웃 간 정서적 연결 회복
* 지역 기반 복지 일자리 창출 - AI 안부확인 대응 요원, 심리상담 인력, 커뮤니티 운영 매니저, 복지사 등 지역 내 신규 일자리
* 복지 행정에 관심 있는 청년·중장년 대상 공공 일자리 제공 가능
* 디지털 소외계층에 대한 보완책 마련
- AI 기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겐 ‘사람이 직접 전화를 거는 방식’ 병행
- 동주민센터 또는 생활지원사가 직접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접촉을 담당할 수 있도록 설계
* 금천구의 복지 행정 이미지 향상, 청년과 고령층 모두를 아우르는 포용 행정
* 기존 복지 서비스와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 기반 마련
소요예산 5억원 내외
첨부파일

제안상태

  1. 01 투표대기
  2. 02 구민투표
  3. 03 실무부서 검토
  4. 04 채택
  5. 05 실현완료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공공누리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기획예산과
  • 전화번호 02-2627-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