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제안방(e-vote)
제안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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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쓰레기분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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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 및 문제점 | 금천구에 20년 넘게 살지만 음식물 쓰레기나 생활 배출 쓰레기를 어디에 버려야 될지 정확히 모르고 있었습니다. 문득 동네 쓰레기 분류 이야기를 하다가 좋은 팁을 현업에 종사하는 분으로부터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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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향 | 먹을 수 있는 음식물은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먹고 남았던 껍질이 됐던 뭐가 됐든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은) 먹을 수 없는 음식물은 일반 쓰레기 봉투에. . .
재활용 가능한 것은 재활용으로 불가능한 것은 일반 봉투로... 젖은 음식 물인데 먹을 수 있는 것은 음식물 봉투에... 먹을 수 없는 것은 일반 봉투에... 이렇게 정의를 들으니 매우 심플했습니다. 구청에서 배부하는 그림이나 책자도 보았는데 매우 헷갈렸습니다. 하지만 이 말을 듣는 순간 왜 진즉 이렇게 쉽게 알려주지 않았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youTube를 봐도 귤껍질은 음식물 봉투에 넣으라고 하는데 심지어 수박 껍질도 일반 쓰레기 봉투에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 매우 구분하기가 어렵고 난감했었습니다. "글을 좀 다듬어 구호로 거리에 붙여주면 좋겠습니다" |
| 기대효과 | 쓰레기분류가 잘되면 재활용효과가 증대되고 주민들도 쓰레기를 어디에 버릴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효과를 기대합니다. |
| 소요예산 | 500만원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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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이상의 공감을 얻어야 실무부서 검토가 진행됩니다.
투표결과
| 투표기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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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수 |
제안상태
- 01 투표대기
- 02 구민투표
- 03 실무부서 검토
- 04 장기검토
- 05 실현완료
실무부서 검토내용
| 담당부서 | 청소행정과 |
|---|---|
| 담당자 | 윤지영 |
| 검토 결과 | 장기검토 |
| 검토의견 |
- 귀하께서 제안하신 생활폐기물 분류 안내 방식은 구민이 복잡하게 느끼던 분리배출 기준을 「먹을 수 있는 음식물 / 먹을 수 없는 음식물」, 「재활용 가능 / 재활용 불가」라는 명확한 원칙으로 단순화하여 설명하고 있어 이해도와 실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됩니다.
- 향후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안내 시 제안하신 핵심 문구를 반영하여 구호형 문구로 정리한 거리 홍보물, 안내 포스터 등으로 제작·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구민의 분리배출 이해도를 높이고, 생활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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